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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진 대구시장 > 대구시 중국 청두(成都)시와 신산업분야 상생 협력 강화
작성자
손소영
등록일
2019-06-13
조회
270
&lt; 권영진 대구시장 &gt; 대구시 중국 청두(成都)시와 신산업분야 상생 협력 강화 1
&lt; 권영진 대구시장 &gt; 대구시 중국 청두(成都)시와 신산업분야 상생 협력 강화 1

 
다음 달 치맥 페스티벌에 청두시 초청 등 다양한 공동사업 추진
 

 
대구시는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와 신산업분야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다음 달 대구에서 열리는 치맥 페스티벌과 국제대학생캠프에 청두시가 참여 의사를 보였고 대구시도 8월 청두 소방안전박람회에 소방방재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권영진 시장이 지난 10∼13일 청두를 공식방문해 2019 청두 국제자매도시 시장혁신포럼에 참가하고 대구 미래산업 추진상황에 대해 주제 발표했다.
 
권 시장은 또 뤄창(羅强) 청두시장과 만나 양 도시 미래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청두 강가예원에 건립된 대구시 상징조형물 제막식에도 참석했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청두와 대구는 역사문화 도시면서 미래신산업으로 산업구조를 혁신하는 공통점을 가져 산업경제 분야에서 협력할 것이 많다"고 강조했다.
 
뤄 시장은 "물 산업 및 의료·뷰티 산업과 대학 간 교류, 관광산업 활성화 등 공통 관심사에 대해 구체적 발전방안을 모색하자"고 화답했다.
 
대구시 상징조형물은 사과를 형상화한 가로 6.8m, 세로 4m 크기의 '창조의 사과'로 2015년 11월 대구·청두 자매결연을 기념해 제작했다.
 
권 시장은 "청두가 중국 서부 중심도시이자 아시아와 유럽을 열차로 연결하는 관문 역할을 하는 교통·경제무역 중심"이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국과 교류 활성화는 물론 유럽까지 교류확대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오는 9월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물도시포럼에 청두시를 공식 초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연합뉴스 ( 2019. 06.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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