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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청년 구직부터 주거까지 패키지 지원
작성자
손소영
등록일
2019-04-09
조회
410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청년 구직부터 주거까지 패키지 지원 1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청년 구직부터 주거까지 패키지 지원 1

‘대구형 청년보장제’ 본격추진
市, 맞춤형사업 시행계획 확정
5대 프로젝트에 900억원 투입
權시장 “인재 순유출 줄일 것”


 


대구시가 올해 ‘대구형 청년보장제’ 시행 원년을 맞아 ‘2019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시는 8일 총 사업비 900여억원(국비 160억원, 시비 220억원, 민자 521억원)을 투입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대구형 청년보장제 5대 프로젝트 50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형 청년보장제는 청년도전·희망·행복·자강·귀환 등 5대 프로젝트로 구성된 패키지 정책으로 청년의 순조로운 생애이행을 지원한다.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대학생(교육기→사회진입기, 청년도전) △취준생·알바·니트(사회진입기→직업기, 청년희망) △취업·창업 청년(직업기→안정기, 청년행복) △지역활동 청년(전주기, 청년자강) △출향청년(전주기, 청년귀환) 등 생애이행 단계별 청년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직접 지원 사업 위주로 구성했다.
 
‘교육기→사회진입기’엔 대학생활·취업준비·국내외교류활동 지원으로 대학생의 사회진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사회진입기→직업기’엔 긴 구직기간으로 인해 구직을 포기하는 등 장기 니트(NEET·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화하지 않도록 사회진입활동을 집중 지원한다. ‘직업기→안정기’엔 취업·창업·창직 등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청년에게 결혼 및 주거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정착을 유도한다. 이밖에 출향청년에게는 대구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유도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사회진입과 원활한 생애이행을 위해 희망사다리가 간절히 필요한 청년에게 맞춤형 정책을 지원하는 청년보장제 시행계획을 마련했다”며 “시행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과 도시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청년 순유출을 줄이고 청년희망 도시공동체 대구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영남일보 ( 2019. 04. 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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